이곳 저곳

大自然이 빚은 日本의 "알펜루트" (四季節)

오숙 2010. 1. 6. 14:19

** 대자연과 인간이 빚어낸 '알펜루트'의 봄, 여름 그리고 가을.겨울 풍경 **


 

      • 곳곳에서 새싹이 파릇파릇 솟아나 봄을 알리는 4월,

        조금 색다르게 봄을 맞이하는 곳.

        그곳은 일본 다테야마 쿠로베 알펜루트다.

        알펜루트는 해발차가 커서(해발 1000m~2500m)

        각 고도에 따라 다른 경치를 감상 할 수 있다는 것이

        또하나의 특징이며 볼거리다.


        봄(4월~6월), 여름(7월~9월), 가을(10월~11월)의 알펜루트.

        알펜루트의 아름다움은 비단 봄에만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겨울을 제외한 계절마다 특유의 장관을 연출하며,

        색다른 경치를 만들어 낸다.

        봄에는 눈과 신록이 아름다움을 뽐내고,

        여름에는 고산식물,

        가을에는 단풍이 그 멋을 내뿜는다.




[ 중부산악국립공원 ]




[ 알펜루트 ]



[ 타테야마 쿠로베 알펜루트의 위치 ]


[ 봄 ]



한노키 폭포 - 낙차 350m의 일본 최고의 소묘 폭포가

봄에는 눈이 녹아 500m의 한노키 폭포가 나타남.(해발 977m)



[ 압도당할 듯한 눈의 대 계곡(해발 2450m) ]



[ 일본 천연기념물 뇌조 ]


[ 눈으로 덮인 미구리가 못 (해발 2450m) ]


[ 여름 ]



[수면이 투명하게 비치는 눈이 녹은 미구리가 못 (해발 2450m)]



[ 타테야마 정상 (해발 2450m) ]



[ 쿠로베 호수를 한눈에 즐길 수 있는 타테야마 로프웨이 ]



[ 쿠로베 댐의 대 방수 (6월 하순~ 10월 중순) (해발 1500m) ]

높이 186m, 길이 492m의 일본 최대의 아치댐으로 매초 10톤 이상의

물이 분출된다고 한다.


[ 가을 ]



타테야마의 단풍


[ 탄포헤이의 단풍 ]

[ 겨울 ]






[ 무로도우 주차장을 제설작업 중인 제설차 ]






[ 눈의 대계곡 ]



[ 설벽 걷기 행사에 참가 중인 관광객들 ]



길은 고원버스가 다니는 길과 보행자 전용 길로 나뉘어져 있으며,

고원버스는 특수한 산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버스를 사용하고 있다.

눈에 압도될 정도의 거대한 설벽은 자연의 위대함을 새삼 느끼게 해준다.



(알젠루트 종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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