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둥이

오숙 2010. 7. 2. 13:50

 쌍둥이처럼 닮은 길고양이

 

 주인의 작은 정성!!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땡볕에 묶여있는 개들이 없기를 ....

 방울이의..아지들

 

 이래보여도 꽤나들 묵직하답니다 .

 

 

아가들 이쁘게 인증샷 찍어줄랬는데 어미가 어찌나 불안해하는지 요거 찍는데도 힘들었네요  

우리 방울이 . 떠돌아다니던 노숙견이었다가 저랑 눈맞아서 시골 할머니댁에서 살고 있는 녀석입니다 .

더 신경을 썼어야 했는데 ... 덜컥 새끼를 낳아서 기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

더운데 새끼 낳느라 고생한 방울이도 새끼들도 모두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냈으면 좋겠어요 .

우리언니 퍼온글
 
 barbie 퍼온글
불법 냥이 안마 시술소~ ㅋ
람보 / 로키 입니다

 

우리 5살 록키 : 제 아내가 유기견센터에서 입양해서 키운놈 ㅋㅋ

                       데려올적 홍역을 심하게 앓고 있었는데 장모님과 아내가 지극정성으로

                       살렸어요. 지금은 건강하고 애교만점에 이쁜놈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