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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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전에 에러는 없다" 라고 뽐낼 정도로 잘 나가던 PC가 요즘 비실비실 힘을 쓰지 못한다. 이럴 때 애꿎은 PC 탓만 할 게 아니라 PC속을 찬찬히 들여다 보자.
휴지통과 지운편지함 버려진 파일로 가득 차 있고 바탕화면에는 '바로가기 아이콘' 들이 널려 있어 PC가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할 정도다.
이것들만 정리해도 PC가 한결 가벼워진다.
오래된 백신 프로그램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막아내질 못하니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업데이트 해줘야 바이러스를 물리칠 수 있다.
시작프로그램 폴더에 꼭 필요한 것만 남겨두고 싹 날려버리면 부팅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진다.
날 잡아서 레지스트리를 말끔히 청소하고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저장하는 디스크 검사도 때때로 해줘야 하드디스크가 삐걱거리지 않는다. PC를 쌩쌩 돌게 만드는 10가지 체크 포인트를 짚어보자.
하나! 휴지통을 청소하자 하드디스크 용량이 부족하다면 제일 먼저 휴지통을 비운다. 윈도우즈에서 하드디스크에 있는 파일을 지우면 바로 없어지지 않고 우선 휴지통에 담는다. 중요한 파일을 실수로 지우면 휴지통을 열고 '복원'메뉴를 고르면 파일을 되살릴 수 있다. 휴지통은 파일을 잘못 지웠을 때 요긴하게 쓰이지만 파일을 지우면 우선 휴지통을 거치기 때문에 파일을 지울때 속도가 더디고 하드디스크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 휴지통을 자주 비우지 않으면 버린 파일로 가득 차 PC 속도가 떨어진다. 수시로 체크해 PC의 숨통을 트이게 하자. ?! 휴지통 크기 조정하기 휴지통은 보통 하드디스크의 10%를 차지한다. 휴지통보다 큰 파일을 지우면 그 파일은 휴지통에 들어가지 않고 바로 없어진다. 휴지통 크기는 등록 정보 메뉴로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 바탕화면의 휴지통 아이콘에 마우스를 대고 오른쪽 버튼을 누른뒤 '등록정보'를 고른다. '휴지통의 최대 크기'를 보면 10%로 설정되어 있다. 이것을 원하는 크기로 바꾼다. 하드디스크의 여유공간이 없다면 휴지통 크기를 작게 잡는 것이 좋다. 둘! 지운 편지함을 비우자 아웃룩 익스프레스도 윈도우즈의 휴지통처럼 보호장치를 지녔다. 받은 편지함에서 지운것들이 지운 편지함에 다 모인다. "에잇! 메일 크기가 얼마나 한다고.."라고 할지 모르지만 메일에 첨부된 동영상이나 mp3파일은 덩치가 크기 때문에 하드디스크에 차곡차곡쌓이면 PC가 둔해진다. 필요없는 메일을 싹 버리자.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띄운 뒤 화면 왼쪽의 '지운 편지함'을 누르면 오른쪽에 지운 편지들이 보인다. 보관해야 할 편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지운 편지함'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지운 편지함 폴더 비우기'를 누른다. 메시지를 영구적으로 삭제할 것인지 확인하는 메시지가 뜨면 '예' 버튼을 누른다. 셋! 레지스트리의 살을 뺀다 레지스트리는 윈도우즈의 모든 정보가 들어 있는 데이터 베이스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깔 때마다 레지스트리에 그 정보를 등록하기 마련인데 프로그램을 지울 때는 말끔하게 지워지지 않는다. 때문에 레지스트리는 윈도우즈를 쓸수록 덩치가 커지고 지저분해진다. 윈도우즈에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 regedit 툴을 이용해 레지스트리를 관리하지만 초보자들은 레지스트리를 만지기를 꺼린다. 레지스트리를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초보자도 쉽게 다룰수 있다. (예 : 레지스트리 애널라이저 - 레지스트리에 들어 있는 정보와 실제 경로 정보가 일치하기 않는 부분을 찾아 지우게 해주는 국산분석프로그램이다.) 레지스트리는 잘못 만지면 윈도우즈에 치명적인 에러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windir 폴더에 있는 sys-tem.dat와 user.dat를 백업해 놓아야 한다. 넷! 임시 폴더를 비우자 윈도우즈는 임시 폴더(c:windowstemp) 등 임시 저장 공간을 여럿 지녔다. 임시 폴더는 프로그램을 깔거나 압축 파일을 풀 때 잠시 하드디스크를 빌리는 공간이다. 주로 캐시 역할을 한다. 하지만 프로그램 문제나 비정상적으로 작업을 끝낼 때 임시 폴더에 들어있던 자료가 지워지지 않고 계속 남아 PC 속도를 떨어뜨린다. 임시 폴더에 있는 자료는 대부분 쓸모가 없으므로 바로 비워주는 것이 좋다. 1.시작버튼 ->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시스템 도구 ->디스크 정리를 누르면 드라이브 선택 창이 뜬다. ▼버튼을 눌러 정리할 드라이브를 고른 뒤 '확인'버튼을 누른다. 2.'제거할 파일' 칸에서 지울 파일을 체크하면 얼마의 공간을 얻을 수 있는 지 보여준다. 임시 인터넷 파일이나 임시 파일등 지울것을 체크하고 '확인'버튼을 눌러 임시 파일을 말끔히 날려 버린다. ?! 캐시 컴퓨터 성능을 높이는 데 쓰는 고속 기억장치로서 주 기억 장치로 이용하는 메모리보다 접근 속도가 매우 빠른다. 이를테면 프로그램에서 자주 쓰는 데이터와 명령어들을 주기억장치에서 읽어와 고속 캐시에 저장하면 정보를 불러올때 빨리 전달해 준다. 다섯! 시작프로그램을 줄이자 부팅 시간이 느리다면 시작 프로그램을 체크한다. 시작 버튼 -> 프로그램 -> 시작프로그램에 들어 있는 프로그램들은 부팅할 때 저절로 떠서 메모리를 차지한다. 인터넷 접속 프로그램이나 메신저 프로그램 등은 항상 쓰는 것이기 때문에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해 놓는 것이 좋다. 하지만 자주쓰지않는 프로그램이 시작 프로그램의 자리를 차지해 윈도우즈 시작 속도를 느리게 한다. 또 트레이 아이콘에 등록되어 시스템 자원을 몰래 갉아 먹는다. 이런 일을 막으려면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된 프로그램을 정리하자. 1. 시작버튼 -> 설정 -> 작업표시줄 및 시작 메뉴를 고른다. '시작 메뉴 프로그램' 탭을 고르고 '삭제' 버튼을 누른다. 2. 프로그램 -> 시작 프로그램을 열면 시작프로그램에 등록된 프로그램들이 줄줄이 보인다. 꼭 필요한 것만 빼고 '삭제'버튼을 눌러 깨끗이 정리한다. ?! 쓸모없는 트레이 아이콘 정리하기 시작버튼 -> 실행을 누른 뒤 msconfig를 쓰면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 창이 뜬다. '시작프로그램'탭을 고르면 시스템을 시작 할 때 수행되는 모든 프로그램들이 뜬다. 자주 쓰는 시작 프로그램에만 체크하고 나머지는 체크를 없앤 뒤 '확인'버튼을 누른다. 이 중에서 쓸모없이 부팅시간만 늘리고 시스템 자원만 잡아먹는 것이 있다. 하지만 초보자는 어떤것을 지워야 할지 구분하기 힘들다. 윈도우즈를 깔끔하게 청소하려면 오른쪽 경로가 'c:program files'로 시작하는 모든 항목의 체크를 없애면 된다. 설정이 끝나면 재부팅을 한다. 부팅속도가 훨씬 빨라진것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주의 : TaskMonitor, System tray, Load Power Profile(2개), 레지스트리 검사 등은 지우면 안됩니다.) 여섯! 쓰지 않는 프로그램을 지우자 프로그램을 한 번 깔고 나서 다시 쓰지 않거나 날짜 제한이 있는 쉐어웨어라서 더 이상 쓸수 없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이들은 시스템 성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바로 지워준다. 프로그램을 지울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 자체에 있는 언인스톨9제거0 프로그램으로 없애거나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이용한다. 그냥 설치된 폴더를 찾아서 지우면 프로그램 찌꺼기들이 레지스트리 파일이나 윈도우즈 폴더 속에 그대로 남는다. 1.시작버튼 -> 프로그램을 눌러 쓰지 않느 ㄴ프로그램을 찾은 뒤 언인스톨 프로그램을 골라 깨끗이 지운다. 2. 언인스톨 프로그램이 없다면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고른 뒤 지우려는 프로그램을 찾아 마우스 왼쪽 버튼을 두번 누르거나 '추가/제거' 버튼을 누른다. 3. 프로그램 추가/제거 창에도 없다면 프로그램 폴더를 찾아서 지우는 방법 밖에 없다. 프로그램 등록정보를 눌러 프로그램이 있는 곳을 알아낸 다음 윈도우즈 탐색기를 띄운다. 지우려는 프로그램에 마우스를 대고 오른쪽 버튼을 눌러 '삭제'를 골라 폴더 자체를 지운다. 일곱! 백신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하자 "백신 프로그램을 깔아놨는데도 왜 바이러스에 감염돼지?"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은 새것으로 바꾸고 자주 업데이트해 바이러스에 견디는 능력을 키워줘야 한다. 바이러스에 걸리면 나중에 치료를 해도 100% 되살아 나지 않는다. 따라서 찝찝한 기분에 윈도우즈를 다시 까는 일이 종종 있다. 바이러스는 치료보다 예방이 먼저다. 작년 한해 동안 새로 생긴 바이러스가 300개를 넘을 정도로 컴퓨터 바이러스는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것과 이전의 것이 변종되어 나온다. 처음 살 때 깐 바이러스 백신프로그램만 계속 쓰다가는 바이러스에 걸리기 쉽다. 적어도 1주일에 한번은 바이러스 프로그램의 최신 데이터로 업데이트 해주는 것이 좋다. 바이러스프로그램에 따라 업데이트하는 방법은 조금씩 다르다. 프로그램 자체를 다시 내려 받아야 하는 것이 있고 핵심이 되는 엔진만 다시 내려 받는 것이 있다. 대부분은 백신프로그램 개발 업체들이 새로운 것을 발견 할 때 마다 인터넷에 올려 알아서 업데이트 해준다. V3Pro 2000 Deluxe 업데이트 하기 'V3Pro2000 Deluxe'라는 백신프로그램을 쓰는 사람은 '스마트 업데이트'라는 프로그램을 쓰면 최신 바이러스 데이터로 간단히 업데이트 할수 있다. 시작 버튼 -> 프로그램 -> V3Pro2000 Deluxe -> 스마트 업데이트를 고른다. 스마트 업데이트 창에서 '업데이트 시작'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저절로 업데이트 된다.(필자는 정품을 애용합니당~*^^*) V3+NEO 업데이트 하기 V3+NEO 백신프로그램은 인터넷이나 PC통신(천리안, 하이텔, 유니텔,나우누리)의 안철수연구소 포럼(Go ahn), 공개자료실 등에서 내려 받을수 있다. 안철수 연구소 웹사이트나 자료실에 들어간 뒤 최신버전의 백신을 받아서 이전에 프로그램을 깐 폴더에 덮어 씌운다. 여덟! 바로 가기 아이콘을 정리하자 윈도우즈를 편하게 쓸수 있는 명령 중의 하나가 '바로가기 아이콘'이다. 바로 가기 아이콘을 이용하면 프로그램이 있는 폴더를 열지 않아도 바탕화면에서 바로 띄울 수 있다. 하지만 PC를 오래 쓰다 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바탕화면에 '바로가기아이콘'이 늘어난다. 프로그램을 깔 때 '바로 가기 아이콘'을 바탕화면에 깔 것인지를 물어보면 대부분 그냥 넘어가버리기 때문이다.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하나 늘 때마다 1,000바이트 정도의 리소스를 쓴다. 바탕화면에 바로 가기 아이콘이 많이 널려 있으면 프로그램을 돌리는 데 필요한 메모리가 줄어 들어 "리소스가 부족해 파일을 열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뜨기도 한다. 바탕화면의 바로 가기 아이콘과 화면 오른쪽 아래 트레이에 등록된 아이콘을 줄이면 컴퓨터에 탄력이 생긴다. 바로 가기 아이콘을 지워도 실제 프로그램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바로 가기 아이콘'중에 지울 것을 고른 뒤 Shift + Del 키를 눌러 바로 삭제하자. 아홉! 디스크를 검사한다 비정상적으로 컴퓨터를 끄거나 프로그램에 에러가 생겨 디스크가 삐걱거리면 특정 디렉토리나 파일이 지워지지 않거나 프로그램이 불안정하게 수행된다.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저장하는 하드디스크의 건가을 지키려면 가끔 디스크 검사를 해야 한다. 파일을 저장하거나 프로그램을 수행할 때 에러가 자주 생기거나 탐색기에서 보이는 폴더 구조가 깨질 때 디스크 검사를 하면 하드디스크 성능이 한결 좋아진다. 윈도우즈에 있는 '디스크 검사'를 이용해 한 달에 한번은 디스크에 문제가 있는지 살펴본다. 1. 시작버튼 ->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시스템 도구 -> 디스크 검사를 눌러 디스크 검사 창을 띄운다. 검사할 디스크 드라이브와 검사 유형을 정한 뒤 '고급'버튼을 누른다. ?! 검사유형 표준 검사는 디스크의 파일과 폴더만 검사하고 정밀 검사는 디스크 자체의 결함까지 살핀다. 정밀검사를 고르면 자세하게 검사해주기 때문에 더 좋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주로 표준 검사를 한다. 아래의 '오류자동수정'을 체크하면 검색하는 동안에 오류가 생겨도 알아서 수정한다. 2. 손실된 파일 조각이 있을 때 그것을 일부분이라도 되살려 파일로 만들것인지, 아예 지울것인지 정해야 한다. 일부분을 되살린 파일은 쓸모가 없기 때문에 손실된 파일 조각 칸의 '삭제'를 체크한다. 3. 디스크 검사 고급 옵션 창의 '확인' 버튼을 누른뒤 디스크 검사 창에서 '시작'버튼을 누르면 검사를 시작한다. 열! 디스크 조각모음을 한다. 디스크 조각 모음도 가끔 해준다. 하드디스크에 파일을 저장하고 지우기를 되풀이하면 디스크 곳곳에 빈 공간이 생기거나 파일이 여러 곳에 흩어져 저장된다. 이것은 파일이 지워진 자리에 새로운 파일이 다 들어가지 못할 때 나누어져서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데이터를 불러오거나 저장하는 속도가 더디고 파일이 엉켜 에러가 생긴다. '디스크 조각 모음'메뉴를 이용해서 파일들의 위치를 다시 배열해 시스템의 효율을 높이자. 그렇다고 너무 자주 하는것도 좋지 않다. 한번 조각 모음을 할 때마다 하드디스크는 엄청난 자료 이동에 시달린다. 디스크 조각 모음은 디스크 검사를 먼저 한 다음에 한다. 하드디스크에 에러가 있는 채로 조각모음을 할 동안은 다른 프로그램을 끄고 가만히 둔다. 아니면 하드디스크의 내용이 바뀌어서 조각 모음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또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잠시 PC를 떠나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좋다. 1.시작버튼 -> 프로그램 -> 보조 프로그램 -> 시스템 도구 -> 디스크 조각모음을 누른다. 드라이브 선택 창이 뜨면 '설정' 버튼을 누른다. 2. '프로그램의 시작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파일을 재정렬'을 체크하고 '확인'버튼을 누르면 조각 모음을 시작한다. ------------------------------------------------------------------------------------------
컴퓨터는 사용할수록 점점 느려지는 거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하셨죠? 컴퓨터 사용중에 마우스를 이용해서 다음 행동지침을 주게되지요 마우스 화살표 옆에(장구)모양이 붙어 있을때는 명령한 행동을 지금 시행하고 있다는 겁니다..이때 또다른 명령을 주게 되면.. 밥을 한수저 입에 넣엇는데.곧. 또 한수저를 넣는거나 같습니다. 컴을 오류의 길로 들어서게하는 요인이 되오니 잠시만 가다렸다 하세요. 컴퓨터는 복잡하고 정교하게 잘 정리 되어진 기계입니다 기계를 잘 정리하고 청소를 하여야 제. 성능을 발휘해서 사용할수 있지요 1.첫 번째 방법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창에서의 [도구]나 또는 [시작]-->[제어판]에서 [인터넷 옵션]을 클릭하고 [임시인터넷파일]이나 [일반]에서 [파일삭제]누르고 [확인]을 누른 후 기다린 다음 다시[파일삭제]를 누르고 [오프라인항목모두삭제]에 표시하고 [확인]을 한다. (컴에따라 다르지만 1분에서 20분 소요됨. 자주 하면 몇초에서 몇분정도 걸림) ***팁1: 바탕화면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 마우스 오른쪽을 눌러 등록정보--> 화면보호기 없음을 선택하고 오른쪽 아랫부분에 전원을 누르고 항상켜기나 사용안함으로 칸마다 모두바꾸고 시작하세요*** 2.두 번째 방법 이 작업은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도 함( 겁내지 마시고 따라해 보세요.) 시스템 리소스를 확인하려면은 먼저 컴퓨터가 부팅해서 시작 단추의 설정의 제어판을 클릭한 다음에 나타나는 화면에서 시스템 아이콘을 더블 클릭함. 잠시 후 시스템 등록 정보가 보이면 성능 탭을 누름. 화면의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시스템 리소스라는 항목이 있고, 몇 퍼센트가 남아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음. 남아 있는 시스템 자원이 60 % 미만이라면, 필요 없는 것을 지워서 최대한 시스템 리소스를 확보하는 것이 좋음. 권장하는 시스템 리소스는 80 %정도임. --- 리소스 확보하기 --- (1) 램이 64 MB는 128 MB로 업그레이드하면 가장 확실하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시작-설정-제어판-시스템-성능-가상메모리 에서 사용자가 가상메모리를 관리하도록 한다 를 선택한 다음 (윈98에서는 권장하지 않는다고 메시지가 나오지만 아무런 무리가 없음) 거기에 컴퓨터 메모리 양의 3배를 잡아줌. (예:64MB면 180정도로 잡아주고, 128MB면 350이나 400을 잡아주면 됨) (Windows XP:시작-제어판-시스템-고급-성능에서 설정-고급-프로그램- -시스템캐시-가상메모리에서 변경-사용자 지정 또는 시스템이 관리하는 크기-확인-확인-확인) (3) 시작-실행-MSCONFIG 를 적고 확인 또는 실행, 항목중[시작프로그램]항목에 들어가서 거기에 체크 되있는 것들중 필요 없는 것들은 모두 체크표시를 지운 후 확인을 누름. 진짜 쓸모 없이 체크 되어있는 것들의 대표적인 것들은, [internet. exe], [레지스트리검사], [LoadPowerProfile], [TVwatch] 정도인데, 살펴보고 또 다른 필요 없는 것들은 체크표시를 지운다. 자신이 없으면 그냥 다 체크를 지운다. 그럼 윈도우에서 꼭 필요한 경우는 다시 시작할 때 체크가 되고, 불필요한 것은 체크가 안됨.(확인을 누른 후 컴을 다시시작) ***팁2: Winport에 체크가 있을 경우 전용선에 관련한 것이니 꼭 체크해야 함*** (4) 가장 실질적인 것. 필요 없는 프로그램은 전부 언 인스톨함. 쓰지 않는 그래픽 프로그램, 또는 모르고 설치해 버린 것은 모두 삭제함. 시작-설정-제어판-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지움.(자신이 없으면 그냥 두고 확실히 아는 것, 예를 들면 포르노 계통이나 XXX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된 파일들은 무조건 지움- 파일에 마우스를 누른 후 하일라잍 되면 변경/제거 누름) ***팁3: 이곳에서도 청소를---> 시작버튼-검색-모든파일 및 폴더-전체 또는 일부파일 이름난에 XXX 또는 SEX 를 써넣고-검색시작-찾기가 다 끝나면- 모두하일라잍-마우스오른쪽-삭제를 선택해서 다 날려보냄 (5) 바탕화면에 용량이 많은 사진들로 도배해 놓는 것도 시스템이 느려짐. (부팅 하면서 윈도우가 뜰 때 바탕화면을 읽어야 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없는 것이 좋음) (6) 시작버튼을 누르면 많은 것이 주르르 올라가는데, 가능하면 삭제 요함. 모두 단축아이콘이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는 것 외에는 시작버튼에서 프로그램을 눌러 사용함. 바탕화면의 아이콘도 마찬가지임. 부팅이 느려지는 요인이 됨. ***팁4: 자주 쓰는 프로그램의 아이콘들은 바탕화면의 빈 공간에서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눌러 새로 만들기-폴더를 눌러 폴더가 생기면 이름 바꾸기를 해서 이름을 바꾸어 그 폴더 안에 같은 종류끼리 넣고 사용하는 방법도 있음*** ***팁5: 작업표시줄의 시작버튼 바로 옆의 오른쪽에 있는 아이콘들도 필요 없는 것들인데 아이콘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삭제함*** (7) 지울 때는 왼쪽에 있는 Shift를 누른 상태에서 Delete를 눌러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바로 삭제함. 지금까지의 과정을 마치고 바탕화면의 휴지통을 비우고 컴을 재시동 한다. 컴이 다시 켜진 후 내컴퓨터 아이콘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등록정보-성능 항목을 보면, 시스템 자원이 94%정도가 됨을 알 수 있음. 만일 83%정도만 나온다면, 하드 드라이브 용량이 많이 남지 않은 경우이기 때문에 필요 없는 프로그램이나 파일을 삭제해서 남아 있는 하드드라이브의 용량을 500 MB 이상 확보 해야함. 만약 현재 500MB 정도가 남아 있으면, 필요 없는 파일을 더 삭제해서 보다 많은 하드드라이브의 공간을 확보해야함. 3.세 번째 마지막 단계(컴을 많이 쓰는 경우 일주일에 한번씩 해줌) (1) 바탕화면 빈 공간에 마우스 놓고 오른쪽 버튼 누름. (2) 등록정보-화면보호기-모니터 그림아래쪽에 화면보호기(S) 밑에 칸을 눌러 없음으로 함. (3) 창 오른쪽아래 적용 바로 위쪽에 전원을 누름-전원 구성표-항상 켜기- 모니터 끄기-사용 안함이나 항상 켜기-하드디스크 끄기-항상 켜기나 사용 안함- 시스템 대기-사용 안함이나 항상 켜기-시스템 최대절전모드-사용 안함이나 항상 켜기- 맨 아래 왼쪽의 확인을 누름. 이것도 저것도 못.하시겠으면..이거 라도 하세요. ★컴퓨터 좌측 하단 구석에( 시작 )을 클릭 하시고 시작-프로그램(P)→에 마우스를 댄다..옆으로..보조프로그램→ 옆으로..시스템도구→옆으로..시스템도구 마법사 를 클릭..확인을 누르고 푹 ~ 주무시면 자동으로 처리가 됩니다. |
출처 : 서초에 오뚜기 7 입니다.
글쓴이 : 오뚝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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