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곳
소치선생의 5대 운림 산방,아리랑 고개,신비의 바닷길,남도 석성
연지다리
삼나무와 동백 소나무가 서로 어깨동무하듯 어우러져있는 가운데에 소치선생의 작은 아버지 묘가 있다
오르막길의 동백골을 지나니 꼬불 꼬불 아리랑 고개 내리막길
꼬불 꼬불, 진도 아리랑 고개
바닷길 갈라지는 곳
남도 석성
성안은 모두 돌로 담이 쌓여고 대문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