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 청천면의 사기막리(沙器幕里) 마을을 감싼 두루뭉술한 사랑산(647m)
용이 발자국 찍고 승천한 용추폭포 폭포 주변 바위에 움푹 파여 있는 곳은 용의 발자국이라고 한다.
화양계곡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성리학의 대가였던 우암 송시열이다.
그는 자신을 화양동주(華陽洞主)라고 부렀다.
화양계곡의 대표 경치로 꼽히는 화양구곡(경천벽·운영담·읍궁암·금사담·첨성대·능운대·와룡암·학소대·파천)은
정계에서 은퇴하고 이곳에 은거하던 우암이 손수 고르고 이름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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