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그만 공간속에 추억만 쌓이고 까닭모를 눈물만이 아른거리네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흐린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 게 한 밑천인데
째째하게 굴지 말고 가슴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비가새는 작은 방에 새우 잠을 잔대도
고운 님 함께라면 즐거웁지 않더냐
오손도손 속삭이는 밤이 있는 한
째째하게 굴지말고 가슴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흐린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 게 한 밑천인데
한숨일랑 쉬지 말고 가슴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아~~↗
'노래방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의 기도 - 김진영 (0) | 2011.10.06 |
|---|---|
| [스크랩] 밝고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 모음 (0) | 2011.10.02 |
| [스크랩] 송두리째 -이 효 정- (0) | 2011.08.18 |
| E-SPACE공감 김영동의 산행 (0) | 2011.04.28 |
| [스크랩] 미친듯이 (0) | 2011.04.22 |